개봉 전이지만, 이 영화는 이미 전설이다.

Posted by 페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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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-^V

완주를 마치고 완주메달도 받았습니다.

마라톤 대회를 처음 참가했는데 생각보다 열기가 대단하더군요.

오늘 이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다면 집에서

"일요일엔 보통 사람들이 다 쉬고 그래.  게으름을 피워줘야 하는 날이지"라며

놀고 있었을텐데 말이죠.


좋은 경험이었습니다. 정말.

아마 여름의 끝자락 아니면 한창 가을일 때, 하프에 도전하지 않을까.. 이런 생각이 듭니다.


Posted by 페리